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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utou

첫눈올까?
오널 첫눈온데~ 근데 날씨두 별루 안춥구..그래두 조금은 꾸물거리는 하늘을 보믄 약간의 기대감이 생기기도해. 흐흐..괜히 조으네.. 점점 짧아져 가는 겨울에, 눈이라두 맨날맨날 펑펑왔음 조케따. 근데 너꺼엔 글쓰고 아이콘뜨는거 못해? 갑자기 저기 `펑펑'이란 글자를 보니까 옆에 아이콘 넣구싶다. 그럼 기분이라두 날텐데... 우얏든 민방위인지 예비군인지 헷갈리긴 하지만 그거 잘하구 와~안넝 ^_^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6)
KBD
2004-11-25
-.,- 3
갑자기 추워졌다. 가을같지도 않고, 겨울같지도 않았는데..이젠 겨울냄새가 나. 아까 삼실에서 누구가 `2004년도도 이제 7주밖에 남지 않았어!'라는 말을 듣고 우리 삼실사람 모두가 뒤로 넘어졌지. 정말 놀랍구나, 놀라워...너무 빨리 가버리고 있는 이 날들이 무섭고나. 정말 금방 할미가 되버릴거 같다..ㅜ.ㅜ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6)
KBD
2004-11-12
돌핀아 하이룽~~ 2
돌핀이도 집만들었넹..이쁘당..사진도 떄깔나게 좋고..나도 날잡아서 머리싸메고 만들어 봐야지..ㅋㅋ 그냥 간만에 일찍 들어왔다가 몇자 남기다 사라진당..그럼 빠이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6)
눈사람
2004-11-10
10시다
10시다..벌써.. 너한테 마지막 메신저메세지받고 좀이따 급한거 끝나면 답해야지..라고 생각했는데, 지금이 바로 그때여서 보니, 너가 글 남겼던 시간이 5시 33분이다. 참... 너무한다, 너무해.. 시간은 너무해..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6)
KBD
2004-10-19
얏호! 2
나두 언능 홈피 맹글구 싶다. 낼은 나두 쉰다. 너무 조아.. 참 오랫만에 쉬니까 멀 해야할지 모르겠다. 생각같아선 좀 일찍 일어나서 -.-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, 이것도 먹구 저것두 먹구...이러고 싶다.^^ 가능할까...아~좋은 휴일~휴일을 위해 오널도 일케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현실이 슬프고나고나ㅜㅅㅜ 낼바~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KBD
2004-10-30
가느냐마느냐
고민이다.. 집에 가야허나,마러야허나... 쩝.. 졸립고 기운이 빠지네. 너가 말한대로 정말 화장실은 자물쇠의 문제인 걸까? 아님...;; 바람많은 밤이다.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KBD
2004-10-22
하이~ 메인화면 에러 나네~~ 1
잘지내고 있네~~ 그나 저나 메인화면에서 에러는 계속 나는거 같던데 맞지? 아래 문장을 첫화면 </head>와 <body> 사이에 넣어봐. <script language="JavaScript" type="text/JavaScript"> function menu(name) { submenu=eval("submenu_"+name+".style"); if (submenu.display=='none') { submenu.display='block'; } else { submenu.display='none'; } } <!-- function MM_preloadImages() { //v3.0 var d=document; if(d.images){ if(!d.MM_p) d.MM_p=new Array(); var i,j=d.MM_p.length,a=MM_preloadImages.arguments; for(i=0; i<a.length; i++) if (a[i].indexOf("#")!=0){ d.MM_p[j]=new Image; d.MM_p[j++].src=a[i];}} } function MM_findObj(n, d) { //v4.01 var p,i,x;if(!d) d=document; if((p=n.indexOf("?"))>0&&parent.frames.length) { d=parent.frames[n.substring(p+1)].document; n=n.substring(0,p);} if(!(x=d[n])&&d.all) x=d.all[n]; for (i=0;!x&&i<d.forms.length;i++) x=d.forms[i][n]; for(i=0;!x&&d.layers&&i<d.layers.length;i++) x=MM_findObj(n,d.layers[i].document); if(!x && d.getElementById) x=d.getElementById(n); return x; } function MM_nbGroup(event, grpName) { //v6.0 var i,img,nbArr,args=MM_nbGroup.arguments; if (event == "init" && args.length > 2) { if ((img = MM_findObj(args[2])) != null && !img.MM_init) { img.MM_init = true; img.MM_up = args[3]; img.MM_dn = img.src; if ((nbArr = document[grpName]) == null) nbArr = document[grpName] = new Array(); nbArr[nbArr.length] = img; for (i=4; i < args.length-1; i+=2) if ((img = MM_findObj(args[i])) != null) { if (!img.MM_up) img.MM_up = img.src; img.src = img.MM_dn = args[i+1]; nbArr[nbArr.length] = img; } } } else if (event == "over") { document.MM_nbOver = nbArr = new Array(); for (i=1; i < args.length-1; i+=3) if ((img = MM_findObj(args[i])) != null) { if (!img.MM_up) img.MM_up = img.src; img.src = (img.MM_dn && args[i+2]) ? args[i+2] : ((args[i+1])? args[i+1] : img.MM_up); nbArr[nbArr.length] = img; } } else if (event == "out" ) { for (i=0; i < document.MM_nbOver.length; i++) { img = document.MM_nbOver[i]; img.src = (img.MM_dn) ? img.MM_dn : img.MM_up; } } else if (event == "down") { nbArr = document[grpName]; if (nbArr) for (i=0; i < nbArr.length; i++) { img=nbArr[i]; img.src = img.MM_up; img.MM_dn = 0; } document[grpName] = nbArr = new Array(); for (i=2; i < args.length-1; i+=2) if ((img = MM_findObj(args[i])) != null) { if (!img.MM_up) img.MM_up = img.src; img.src = img.MM_dn = (args[i+1])? args[i+1] : img.MM_up; nbArr[nbArr.length] = img; } } } //--> </script> 이 위까지 넣어봐. 그럼 에러 안날꺼야. 잘 지내~~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석주
2004-10-18
갈꺼다 2
나 집에 갈꺼다. 어제 밤샛다. 졸립다. 우울허다. 마냥 쉬고싶다. 지금쯤이면 버스에 사람이 없을까? 길이 막히진 않을까? 좋은 얘기만 써내려갈 날이 있것지..-.- 안넝~ 이따 핸펀하꾸마~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KBD
2004-10-14
월욜두통 2
오랜만에-나는 항상 `오랫만'인지, `오랜만'인지 헷갈린다-주말을 푸~욱 쉬었더니 오히려 월욜두통이 생기는구나. 타이레놀 두알 먹어줬더니 잠시 멎는두통이 언제까지나 멎어있을지.. 어찌됐거나 벌써 월욜오후라는게 믿기지 않는다. 창밖은 주황빛으로 물들어 내 모니터까지 물들인다..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KBD
2004-10-11
혹 날 모르진 않을테지요? 음하하하 2
새로운 홈피 추카추카... 울 동네까지 와서리~~~ 그냥 갔단 말이지??? 병희씨...담에 볼때 각오하시랑게~!!! 하나....만회할일을 내가 갈켜 줄꺼구만...... 고건...근사하게 단풍놀이 계획 이뿌게 짜보기~!!!! 알았쪄??? 답변 기들리고 있겠구만요... 답변 시원찮으면.....겔러리 문닫게 만들겠슴둥....*^^* 좋은하루...즐거운하루 되시구....깊어가는 가을 조심하세요~!!!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알랍마이꼉
2004-10-05
=.= 2
하... 꿈을 엄청나게 꿨더니 몸이 힘겹네.. 머리 질끈 동여매고, 진하게 커피한잔 옆에 놔두.. `가을'이라는 계절때문에 머릿속이 방황한다...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KBD
2004-10-05
어! 3
여기 거기네...^^ 얼떨결에 따라왔는데 여기가 거기네요... 바이더웨이에서 얼쩡거리는 걸 본지가 참 오래됐는데..ㅎㅎㅎ 나도 시간이 좀 나면 같이 어울려서 사진도 찍고 싶은데... 통 시간이 나질 안네요...원래 백수가 천하무적이라 여기저기 술 따라 달라고 부르는데가 많아 시간내기 어려운 거 알죠?....흐흐.... 갤러리 잘 봤습니다. 깔끔한 사진들이 인상적이네요.... 다음에 만나면 술 잔에 가득 정을 채워드리겠습니다.... 좋은 날들 되세요. * endorph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2-01-14 16:45)
낭마니...
2004-10-05
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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